"Collective Arts(콜렉티브아츠), 구월 - 어리광" MV "Collective Arts, 구월 - 어리광" 가사 [작사 : 구월 작곡 : 구월 편곡 : 구월] 한참 덜 깬 목소리 나 5분만 더 잘게 하던 내 모습이 이젠 떠오르지 않아도 잘 견뎌내고 있어요 언젠가 잘했다 해주세요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마음껏 어리광 피울래요 어릴 때 그랬듯이 예쁘다 해주세요 그거면 견뎌낼 수 있어요 사실 난 나와 같은 거 알고 있어요 투정 부릴 곳 하나 없단 걸 안아주고 싶고 안기고 싶어요 난 아직 어린듯해요 하고 싶은 말들 모두 묻어둬야 하지만 잘 견뎌내고 있어요 언젠가 다 말해줄래요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마음껏 어리광 피울래요 어릴 때 그랬듯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