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미니(miny) - 끝내 하지 못한 말" AV "미니 - 끝내 하지 못한 말" 가사 [작사 : 미니 작곡 : 미니 편곡 : 최동훈] 언제부터였을까 멍하니 창문에 비친 널 보다가 평소와 많이 다른 네 눈빛 표정 무슨 말을 꺼내야 좋을지 어색한 공기만 우릴 감싸고 애써 모른 척해도 참 좋았고 행복했던 우리잖아 따뜻하게 안아주던 너였잖아 차갑게 날 바라보는 네 표정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 왠지 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점점 더 두려워져 참 좋았고 행복했던 우리잖아 따뜻하게 안아주던 너였잖아 차갑게 날 바라보는 네 표정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 믿을 수가 없었어 뒤돌아서 가는 널 보며 간신히 참아왔던 눈물이 흘러 혹시나 내가 잘못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