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지프크락(ZIPE KROCK) - 집" AV "지프크락 - 집" 가사 [작사 : Taneleon, Kayan 작곡 : Taneleon, Kayan 편곡 : Taneleon] 참 먼 길을 걸어왔네. 요란하게도 많은 걸 바래왔지.
날 믿어주던 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함만 가지고 돌아가네 친구야 내가 못한 거 다 네가 꼭 이룰 거라 믿는다. 이 못난 사람은 이제 옷을 벗고 집으로 돌아갑니다.
나 이제 들어갑니다. 멀리 나오지 마세요.
덕분에 참 행복했습니다. 다들 안녕히 계세요.
내 맘속에 불안함은 공허함만으로 가득 차겠지. 결국 난 처음부터 끝까지 이기적인 못난 사람이었네.
친구야 내가 못한 거 다 네가 꼭 이룰 거라 믿는다. 이 못난 사람은 이제 옷을 벗고 집으로 돌아갑니다.
나 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