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여수 밤바다 VS 춘천 가는 기차 - 어쩌다 마주친 그대 (원곡 : 송골매)" Live "송골매 - 어쩌다 마주친 그대(1982, KBS 가요대상)" Live '춘천 가는 기차' 의 정체는 신스틸러 배우 신승환 "여수 밤바다 VS 춘천 가는 기차 - 어쩌다 마주친 그대" 가사 [작사 : 구창모 작곡 : 구창모]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눈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