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성호 - 판박이" MV "김성호 - 판박이" 가사 [작사 : 김성호 작곡 : 최강산] 나 어릴 적에 판박이라며 좋아하시던 내 아버지 가난했지만 뒤돌아보면 행복했던 그 시절 검정 고무신 삼베 바지가 전부였지만 마음만은 부자로 살으셨네 내 언 손 호호 불며 아랫목에 감싸고 객지 떠나는 이 자식이 안 보일 때까지 하염없이 바라보시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보고 싶은 내 아버지 나 어릴 적에 판박이라며 좋아하시던 내 아버지 가난했지만 뒤돌아보면 행복했던 그 시절 검정 고무신 삼베 바지가 전부였지만 마음만은 부자로 살으셨네 내 언 손 호호 불며 아랫목에 감싸고 객지 떠나는 이 자식이 안 보일 때까지 하염없이 바라보시던 그때가 생각납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