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먼데이 키즈 (Monday Kiz) - 그때의 우리" MV "먼데이 키즈 - 그때의 우리" 가사 [작사 : LOOGONE,먼데이 키즈 작곡 : LOOGONE,먼데이 키즈 편곡 : LOOGONE] 뜨겁던 햇살이 포근하게 느껴지고 창문 틈 사이로 새어 들어온 가을이 어느새 꼭 내 곁에 성큼 다가왔는지 안녕 오늘도 잘 지내니 무더위 지난 이맘때쯤을 참 많이 좋아했었던 너였었는데 가진 거 하나 없던 그 시절의 우리 순수했던 그때의 기억이 가을밤 편안한 차림으로 다니던 동네 한 바퀴 산책길 떠올라 그렇게 우리 특별할 것 하나 없던 일상들이 가장 좋았었나 봐 정말 아직도 네가 많이 생각나 몇 번의 계절 지난 지금도 그때의 우리가 참 그립다 너무 마음이 아파 떠올릴 수도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