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로트 한류를 불러일으킬 대한민국 '찐' 트로트 국가대표를 뽑는 MBN 종편 개국 10주년 기념 프로젝트! 'K-트로트 '국가대표' 선발전 '헬로트로트'가 시작되었다.

MC는 이덕화, 배성재, 조정민이 맡았고 국내 최정상 감독 설운도, 인순이, 전영록, 김수희, 정훈희가 각 출전 선수의 스카우트 전쟁이 펼쳐진다. 팀 지명전 무대에는 총 95명이 참가하였으며 먼저 감독의 선택을 1회 이상 받으면 참가자는 합격을 하게 되며 감독의 선택을 2회 이상 받으면 참가자가 감독을 선택할 수 있다.

또한 탈락이 아쉬운 도전자에게 각 감독에게 지급된 5장의 홀드카드를 받으면 추가 경연으로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. 국가대표 타이틀을 획득하여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