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영호 - 내 새끼" MV "영호 - 내 새끼" 가사 [작사 : 타이곤 작곡 : 타이곤 편곡 : 타이곤] 뱃속에 열달 채웠더니 울며 불며 나왔다 내새끼 오이야 내새끼 어느새 다 커서 효도 할 줄 알았지 함흥차사 놀기 바빴구나 학교가라고 깨워주면 짜증내며 대들고 뭔가 필요해지면 아부 떠는 내 새끼 그래 그래 찐하게 세상을 살아라 고된 시련도 격어라 무뚝뚝한 니 애비는 너의 뒤에 서있다 너만의 꿈을 꾸며 살아라 옹알이하며 입을 열어 엄마 아빠 했었지 내 새끼 오이야 내 새끼 어느새 다 커서 착한 놈 인줄 알았지 학교불패 일진이로구나 취업이 안되 지쳐 있는 아들의 뒷모습에 몰래 눈물 훔치며 잘되라고 웃어주네 그래 그래 찐하게 세상을 살아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