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장소연 - Poured" Audio 1 "장소연 - Poured" 가사 [작사 : 장소연 작곡 : 장소연 편곡 : 장소연] 시린 밤이었어 너에게 갈래 마침 멈춰선 그 subway 알 수 없는 맘이었지 난 너에게 갈 때 고민할 겨를도 없이 어떤 말로 시작해야할지 잘 몰라서 너는 또 어떤 표정을 할지 상상이 안돼서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네가 믿기지 않아서 난 어쩔 수 없나봐 알 수 없는 맘이 휘몰아치는 밤이야 너의 눈이 난 어지러운 밤이야 너의 손이 내 쏟아지는 맘이 흔들리는 맘이 새어나오는 밤이야 너의 눈에 파도가 치는 밤이야 나의 맘이 쏟아지는 밤이 떠나고 싶어 어디든 갈래 내 손을 잡아 준다면 다시 담을 수는 없어 다 쏟아진 맘을 모른 척 하지 말아줘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