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복면가왕 2라운드 : 고무줄놀이 vs 어떡해 벌써 12시] "어떡해 벌써 12시(이미쉘) - Anna (원곡 : 자우림)" Live 복면가왕 '벌써 12시'의 정체는 가수 이미쉘! "벌써 12시(이미쉘) - Anna" 가사 [작사 : 김윤아 작곡 : 김윤아] 안나,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 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.
오, 안나,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,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.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,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.
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.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.
나를 버린 여자의 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