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Funcherry(뻔체리) - 머리와 마음" Audio "Funcherry(뻔체리) - 머리와 마음" 가사 [작사 : 신원철 작곡 : 신원철 편곡 : 신원철] 마음의 무게를 제어볼 수 있다면 여기에 빈 자리는 대충 몇 그램일까? 머리는 자꾸만 떠나라 하네.
절박함의 수치를 제어볼 수 있다면 어느 정도 되어야 사랑으로 쳐 줄까? 마음은 계속 기다리라 하네.
머릿속은 나에게 하루 하루 살라 말하는데, 마음속은 하루 하루 죽어간다 말하네. 사랑하는 법이 각자의 머릿속에 전해지네.
마음 한 켠에는 피 투성이의 이별이 숨 쉬네. 마음은 내 나머지 사랑을 쥐어 짜는데, 머리는 홀로 남겨질 지 모르는 나의 그 다음 생활을 그리고 있네.
머릿속은 나에게 하루 하루 살라 말하는데, 마음속은 하루 하루 죽어간다 말하네. 사랑하는 법이 각자의 머릿속에 전해지네.
마음 한 켠에는 피 투성이의 이별이 숨 쉬네. 머릿속은 나에게 하루 하루 살라 말하는데, 마음속은 하루 하루 죽어간다 말하네.
사랑하는 법이...